네이버 베스트 도전에서부터 챙겨봤던 길만,
그림도 좋고 뭔가 느낌이 있어서 좋다
내가 서울에 산다면 소개해주는 길들을 찾아가 걸어볼텐데하는 생각도 든다.

시계는 늘 일정한 간격으로 움직이지만,
시간은 절대로 시계처럼 흐르지 않아.
리듬을 타지.
마치 파도타기 처럼 말야.
한때 카톡에도 잠시 머물렀던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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쫑아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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